‘찾아가는 복지우산’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없어야”

11일, ‘광주 나눔의 집 찾아 위문 활동 펼쳐’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3/18 [12:11]

‘찾아가는 복지우산’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없어야”

11일, ‘광주 나눔의 집 찾아 위문 활동 펼쳐’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3/18 [12:11]

 

“2020년에도 도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아픈 곳을 보듬어 주는 찾아가는 복지우산이 되어 1,360만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할 수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담아 정책을 펼쳐 나아가겠습니다.”

 

▲ ‘찾아가는 복지우산’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없어야”   © 경기도의회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애쓰고 있는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분주하게 의정 활동을 이어 가고 있는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이 지난 11일 오후에는 광주시소재 사회복지시설인 나눔의 집을 찾았다.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의 안내로 시설을 둘러본 후 김 부의장은 관계자에게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 한 분 한 분의안부를 묻고 특별히 코로나19감염 우려로 할머님들을 직접 대면하지는 못하지만 코로나19복지 사각지대가있어서는안된다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부탁의 말도 잊지 않았다.

 

또한 김 부의장은자리에 함께 한 나눔의 집 상임이사이신 성우 큰스님께 경기의회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을 볼 때마다 어르신들의아픔이 생각난다하루 빨리 일본으로부터 과거 만행에 대한사과를 받아 내할머니들의 한()풀어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위로의 인사를드렸다.

 

특히 경기도의회는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추경예산 편성 등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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