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자원봉사센터, 안전한 자원봉사 위한 방역 활동 나선다

24일부터 자원봉사 수요처 대상 방역 시행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2/24 [23:06]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안전한 자원봉사 위한 방역 활동 나선다

24일부터 자원봉사 수요처 대상 방역 시행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2/24 [23:06]

 

수원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숙자)는 자원봉사자들의 안전한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봉사자가 활동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방역 봉사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안전한 자원봉사 위한 방역 활동 나선다  ©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방역 대상 기관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에 등록된 800여 곳의 수요처(자원봉사자 모집기관) 중 감염병 발생 후 방역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은 곳과 봉사자 및 이용자가 많은 기관을 우선 대상 기관으로 선정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센터는 수요처 대상 방역활동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여 방역활동을 확대 운영하고자 지난 15일 센터 재난재해 전문봉사단 소속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방역 기본교육을 시행했다. 교육을 이수한 20명의 봉사자들은 오늘 24일 수원시중부모범운전자회 등 수요처 3곳을 시작으로 방역을 희망하는 수요처 기관에서 방역 봉사에 나선다.

 

 

 

한편 재난재해 전문봉사단 소속 방역봉사단은 지난 10일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무료급식소를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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