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연대와 희생의 정신을 보여준 국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자료]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주간논평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2/05 [00:07]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연대와 희생의 정신을 보여준 국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자료]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주간논평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2/05 [00:07]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국내에 입국한 우한 교민들을 위해 수용시설을 제공해준 아산 및 진천 주민들에게 뜨거운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 또한 교민 수송을 위한 대한항공 전세기 근무에 자발적으로 지원한 승무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최전방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을 의료진들의 노고도 잊지 않을 것이다.

 

▲ 참석의원 : 정윤경 수석대변인, 김강식, 김태형, 고은정 대변인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국민들은 어려울 때일수록 함께 연대하고, 희생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전통을 갖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되는 날 연대하고, 희생하고, 따뜻한 온을 나누었던 분들의 이야기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중국인의 제주도 무사증 입국 일시 중지 등을 비롯한 강력한 대책 등을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관련한 정부의 고민을 읽을 수 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방침을 적극 지지하며 정부의 대책이 확산방지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질병 앞에서 하나가 돼 맞서 싸우는 국민들처럼 국회도 정쟁을 멈추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종식을 위해 함께해야한다. 국민의 생명 앞에서는 여야도, 진영논리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선적으로 여야가 합의한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검역법을 비롯한 국민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법안들을 조속히 처리하길 촉구한다.

 

질병으로 인한 재난상황을 맞아 마스크를 사재기하여 폭리를 취하려고 하는 몇 몇 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재난 상황에서 사람들의 불안 심리를 이용해 돈벌이를 하겠다는 것은 비난받아 마땅할 뿐 아니라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질이 매우 나쁜 범죄행위다.

 

마침 경기도에서는 특별사법경찰의 단속을 통해 매점매석으로 마스크를 고가에 파는 사람들에 대한 단속과 형사고발 등 강경조치를 예고했다. 정부도 매점매석 행위 금지고시 개정을 통해 마스크를 사재기 하는 행위에 대한 강력 조치를 예고하고 있다. 매우 적절한 조치이다.

 

무엇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확산되면서 막 회복되기 시작한 경제가 침체되지 않도록 선제조치를 취해야 한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태로 큰 타격을 받은 요식업체를 위해 손 세정제, 마스크를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등 민생경제 침체를 막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송한준의장 중심으로경기도의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대책본부차원에서 외국인밀집지역 맞춤방역대책, 민간 역학 조사관 확대 등 다양한 대안 제시로 신종 코로라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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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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