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박물관 “새해 복 가득 담긴 입춘첩(立春帖) 받아가세요!”

2월 1일 박물관 1층 중앙 로비에서 ‘입춘첩 나누기’ 행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1/27 [11:34]

수원박물관 “새해 복 가득 담긴 입춘첩(立春帖) 받아가세요!”

2월 1일 박물관 1층 중앙 로비에서 ‘입춘첩 나누기’ 행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1/27 [11:34]

수원박물관이 2020년 새해 첫 절기인 입춘(24)을 맞아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박물관 1층 중앙 로비에서 입춘첩(立春帖) 나누기행사를 연다.

 

▲ 수원박물관 “새해 복 가득 담긴 입춘첩(立春帖) 받아가세요!”     © 수원박물관

 

입춘첩24절기의 첫 번째인 입춘에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문구를 적어 대문··문지방 등에 붙이는 종이를 말한다.

 

서예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다복·경사를 기원하는 명언을 붓으로 쓰고, 시민들에게 입춘첩을 나눠줄 예정이다.

 

수원 지역을 대표하는 유명 서예가 근당 양택동, 도양 김병학, 이정 박연기, 청향 이은숙 등이 참여한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내데스크에서 입춘첩 용지(1000)를 구입하고, 원하는 문구를 선택하면 된다.

 

김시헌 수원박물관장은 경자년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아 액운을 막고,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는 입춘첩 나누기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031-228-4164, 수원박물관.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수원박물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