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시설관리공단, 여가친화기업 인증 획득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9/12/13 [23:12]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여가친화기업 인증 획득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9/12/13 [23:12]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석)1210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2019 여가친화기업 인증식에서 44개 기관과 함께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

 

▲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여가친화기업 인증 획득     ©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여가친화적인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시퇴근제를 위한 가족 사랑의 날운영, 유연근무제, 연차사용 의무화, 대체휴일제, 가족초청행사, 사내 동호회 지원 등 문화와 쉼이 있는 가족의 삶 지원을 위해 노력을 인정받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희석 오산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우리 공단이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상생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직원이 일과 여가생활의 조화로운 직장생활의 만족감을 나아가 고객행복으로 보답할 수 있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운영하는 기업을 선정·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이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절차는 서류 접수 및 서면 평가가 시작되고, 인증신청서 내용을 바탕(자체평가 점수 및 기술 내용 종합 검토)으로 자체평가 총점 70점 이상을 획득한 기업에 현장조사가 실시되고, 최종 인증기업 선정을 위한 인증위원회가 구성되어 해당되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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