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방안 논의해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1/23 [22:18]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방안 논의해

김철민 기자 | 입력 : 2019/11/23 [22:18]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과 김영해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 박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주1)은 지난 2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경기도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증진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방안 논의해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번 간담회에는 김승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 소장과 장명찬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장, 이현희 영등포 아이존 소장이 참석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해 발표하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이현희 소장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지원시설인 아이존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장명찬 협회장이 발표를 통해 경기도 내 아동 정신건강문제 해결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김은주, 김영해, 박태희 의원은 발표 내용을 경청한 후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문제에 있어서 조기개입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치료적 개입 전 단계에서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책임질 필요가 있음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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