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중학생 봉사자, ‘골목환경 지킴이’ 활동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6:09]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중학생 봉사자, ‘골목환경 지킴이’ 활동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9/11/18 [16:09]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장 김선경)은 지난 15일 중학생 자원봉사자를 주축으로 청소취약구역에 대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활동을 펼쳤다.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중학생 봉사자, ‘골목환경 지킴이’ 활동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이 날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중학생 자원봉사자, 깔끔이 자원봉사자, 통장, 동 환경관리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가구 단독주택이 밀집된 주택가 골목길 청소와 함께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위한 생활쓰레기는 종량제 봉, 재활용쓰레기는 분리배출로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매탄3동 지역 중학생들은 직접 쓰레기를 파봉해 쓰레기 혼합배출문제의 심각성을 현장에서 생생히 확인했다. 참석한 학생들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을 잘 익혀서 집에서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중학생 봉사자, ‘골목환경 지킴이’ 활동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김선경 매탄3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다음 세대의 중심이 될 중학생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가 이루어졌길 바란다. 앞으로도 쾌적한 매탄3동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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