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숲체험 실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9/10/08 [19:24]

수원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숲체험 실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9/10/08 [19:24]

법무부 수원준법지원센터(소장 윤태영)는 지난 2019102일 국립양평치유의 숲에서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숲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 수원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숲체험 실시     © 수원준법지원센터

 

이번 숲체험 프로그램은 법무부와 산림청의 업무협약을 통해 산림청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숲체험은 자연물을 활용한 공예와 놀이, 숲길에서 걷기 명상,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산림치유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활력과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하였다.

 

▲ 수원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숲체험 실시     © 수원준법지원센터

 

수원준법지원센터 윤태영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정서순화와전인적인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재범방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원준법지원센터(수원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위원들과 1:1 멘토링 결연, 스쿠버다이빙, 금연교육, 승마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사회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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