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18년 연속 종합우승, 1350만 도민의 함성과 함께 이뤄낼 것”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경기도 선수단 격려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9/24 [18:15]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18년 연속 종합우승, 1350만 도민의 함성과 함께 이뤄낼 것”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경기도 선수단 격려

김철민 기자 | 입력 : 2019/09/24 [18:15]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23()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호텔에서 열린 100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격려했다.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18년 연속 종합우승, 1350만 도민의 함성과 함께 이뤄낼 것”     © 경기도의회

 

안 부의장은 전국체육대회는 일제강점기였던 1920년 조선체육회가 항일운동 일환으로 주최한 1회 조선야구대회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말하며,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동시에, 일본의 경제침탈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그 의미가 더욱 깊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체육회 박상현 사무처장을 중심으로 선수코치가 하나가 되어 경기도의 18년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는 1350만 도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최근 경기북부 지역에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해 대규모 행사 취소는 물론 지역 간 이동을 자제하고 있어, 선수단의 막바지 훈련에도 차질이 우려된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는 집행부와 함께 경기도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18년 연속 종합우승, 1350만 도민의 함성과 함께 이뤄낼 것”     © 경기도의회

 

오늘 결단식에는 이재명 도지사, 이재정 교육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양경석 부위원장, 김봉균, 안광률, 오광덕, 채신덕, 최만식, 김용성 의원을 비롯해 종목단체별 지도자와 출전선수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104~10일 서울시특별시에서 7일간 치러지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는 17개 시24,988명이 참가하며, 경기도에서는 47개 종목에 2천여 명(선수 1,586, 임원 501)의 선수가 참여해 전국체육대회 18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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