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청렴문화 확산 위한 각 부서 캠페인·퍼포먼스 줄 이어

책 읽기·캘리그라피 쓰기․영상 감상…청렴도시 만들기 한 마음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9/09/22 [00:49]

용인시, 청렴문화 확산 위한 각 부서 캠페인·퍼포먼스 줄 이어

책 읽기·캘리그라피 쓰기․영상 감상…청렴도시 만들기 한 마음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9/09/22 [00:49]

용인시는 지난 20일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시청부터 읍··동에 이르기까지 각 부서 공무원들이 한 마음으로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청렴도서 읽기(기흥구 구성동)     © 용인시

 

기흥구 구성동 직원들은 7월부터 청렴도서 5권을 선정해 전 직원이 함께 읽도록 했고, 신갈동 직원들은 청렴 동아리를 결성해 각각 주제를 정해 캘리그라피 쓰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청렴캠페인(수지구 풍덕천1동)     ©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1동은 지난 7월 직원들이 직접 청렴문구를 적어 만든 피켓 등을 들고 청사와 관내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캠페인을 벌였다.

 

▲ 청렴칫솔(처인구 동부동)     © 용인시

 

처인구 동부동 직원들은 청렴표어가 들어간 칫솔세트를 만들어 매일 양치질을 할 때마다 보면서 청렴의지를 다지고 있다.

 

기흥구보건소 직원들은 지난 4일 국민권익위 제작 청렴영상인아름다운 거절등 청렴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청렴시네마 데이행사를 열었다.

 

▲ 수제 장난감 기부(처인구보건소)     © 용인시

 

처인구보건소 직원들은 지난 4월에 이어 7월에도 저개발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전할 장난감을 손수 만들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고, 관광과 직원들은 지난 19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전할 빵 만들기 자원봉사를 하며 청렴의 의미를 새겼다.

 

시 관계자는 각 부서 직원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방식으로 청렴의지를 다지고 있다청렴문화가 공직사회를 넘어 시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전국 최고의 청렴도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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