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터미널사거리에서 ‘NO일본’을 외치다!

김리나 기자 | 기사입력 2019/08/11 [01:27]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터미널사거리에서 ‘NO일본’을 외치다!

김리나 기자 | 입력 : 2019/08/11 [01:27]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진표)는 지난 88, 터미널사거리에서 일본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항하여 일본 제품 불매운동 동참을 결의하고 불매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터미널사거리에서 ‘NO일본’을 외치다!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이날 행사에는 동장, 주민자치위원장을 포함한 30여 명의 단체원들이 일본 경제 보복을 규탄하는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일본제품은 사지도 팔지도 말자는 결의를 다짐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시민들에게 일제 불매운동을 적극 홍보했다.

 

캠페인을 주관한 장성래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행사이지만 유동인구가 많은 터미널 인근에서 결의대회를 진행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줄 수 있어서 뜻깊었고, 일본 경제 보복조치가 철회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동참 할 것이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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