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결연 가구 가정방문

세류1동 주민은 우리 가족

김리나 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08:49]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결연 가구 가정방문

세류1동 주민은 우리 가족

김리나 기자 | 입력 : 2019/05/13 [08:49]

수원시 권선구 세류1행복지키미명예 사회복지공무원 50여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5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결연 대상자의 집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성스레 준비한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결연 가구 가정방문     ©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이번 활동을 통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특히 가족의 따뜻한 손길이 그리운 5월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중장년 단독 거주자에게 훈훈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한 어르신은 집에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마음이 조금 적적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말동무도 해주고 선물도 받아 정말 기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곽도용 세류1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구성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이 형식적 활동이 아니라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으로 정감 있는 세류1동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하나 되는 적극적인 이웃 사랑을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세류1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은 올해 1월 발족한 이래 결연 대상자들과 월 4회 이상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그들이 사회적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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