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시민이 주인되는 마을만들기』 홍보

지역주민들에게 마을만들기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리기 시작하기로

김신례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11/03/04 [11:30]

영통구 『시민이 주인되는 마을만들기』 홍보

지역주민들에게 마을만들기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리기 시작하기로

김신례 시민기자 | 입력 : 2011/03/04 [11:30]

수원시 영통구청(구청장 김영규)은 시민이 주인되는 마을만들기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주민들에게 마을만들기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리는 것부터가 시작이라며 동단위 단체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주민센터를 찾는 민원인에게 안내문 8,000부를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주요내용으로는 총 4개부분 “시민이 주인되는 마을만들기란?, 마을만들기 추진주체란?, 마을만들기 권장사업은? ,마을만들기 지원절차는?” 으로 나누어주민들이 알기 쉽게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쉬운 언어를 사용하였다.

첫 번째 “시민이 주인되는 마을만들기란 ?” 주민 스스로 마을을 변화시켜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말하며, 우리 동네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부터 시작이며, 중요한 것은 이러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일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 “마을만들기 추진주체란?” 마을별로 행정․기업․시민단체․관련전문가 등으로 구성하여, 민주적 절차에 따라 명칭이나 역할 등 세부사항을 자율적으로 결정 다양한 계층의 주민이 참여하는 것으로 官주도 배제 원칙이라고 말했다.
 
세 번째 “마을만들기 권장사업은?” 주거환경 및 공공시설 개선 사업, 환경보전 및 개선 사업, 마을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및 복지증진 사업, 마을 문화예술 사업 및 마을만들기 학습․교육․교류 사업, 기타 마을만들기에 적합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네 번째 “마을만들기 지원절차는?” 마을학교 및 도시대학 등 교육 과정을 이수한 마을 추진주체가, 수원시 및 지원센터의 세부실행계획에 의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응모, 1차 지원센터 내 심의 및 자문을 거처 2차 좋은마을 만들기 위원회에 제출, 시 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상사업을 확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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