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엄마민중당 "검찰은 양진호를 디지털성범죄 혐의 반드시 추가 기소하라!"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1/24 [17:18]

여성-엄마민중당 "검찰은 양진호를 디지털성범죄 혐의 반드시 추가 기소하라!"

김철민 기자 | 입력 : 2019/01/24 [17:18]

오늘은 갑질 폭행디지털성범죄로 온 국민의 공분을 샀던 양진호 전 회장 첫 공판일이다. 하지만 웹하드 카르텔의 정점으로 불법촬영물 유통을 주도한 혐의에 대해서는 기소한 범죄사실에서 일단 제외했다고 한다. 검찰과 경찰이 공조해 보완 수사 진행 중이라는 이유다.

▲ 양진호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장지화 민중당 공동대표 (양진호 재판이 열리는 성남지원 앞)     © 민중당

 

 

최근에도 양진호 회장의 디지털 성범죄 혐의는 속속 드러나고 있다.

비밀리에 영상업로드 전문 업체를 운영하면서 성범죄 영상 삭제 요청을 받은 후 오히려 영상을 더 올렸다고 한다.

 

 

 

양진호는 불법촬영물을 유통하여 돈을 벌고, 불법촬영물을 필터링한다며 필터링업체를 운영하여 또 돈을 벌고, 또 디지털장의사 업체까지 한손에 주무르며 막대한 부를 쌓았다. 피해 여성들의 삶을 송두리째 짓밟았다. 민중당은 양진호에 대한 향후 검찰기소, 재판과정을 똑똑히 지켜보며 올바른 판결이 나올 때 까지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검찰은 양진호를 디지털성범죄 혐의로 반드시 추가 기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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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엄마민중당 (대표: 장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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