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북 비밀기지 가짜뉴스는 북미관계 개선을 막아보려는 불순한 모략이다"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18/11/14 [12:08]

민중당 "북 비밀기지 가짜뉴스는 북미관계 개선을 막아보려는 불순한 모략이다"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 입력 : 2018/11/14 [12:08]

미국 <뉴욕 타임스>북한 미신고 비밀기지를 언급하며 북이 거대한 속임수를 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시 말해 트럼프가 북에 속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하루도 채 되지 않아 가짜뉴스임이 드러났다. 트럼프도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인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비밀기지 가짜뉴스는 한반도 평화 조성을 흔들고 북미관계 개선을 멈춰 세우려는 데 목적이 있다. -, -미 간 긴장상태가 지속되어야 정치군사경제적 이득을 취할 수 있는 미국 내 반 평화 세력의 농간일 뿐이다.

 

 

 

잘못된 자료를 기반으로 악의적인 소설을 써대는 민간단체의 보고와 언론의 가짜뉴스에 우리 국민이 놀아난 셈이다.

우리 앞길에는 탄탄대로만 있지는 않을 것이라던 김정은 위원장의 연설이 생각나는 대목이다. 북에 대한 혐오와 평화조성에 대한 회의감을 조장하는 적대세력의 농간에 흔들리지 않도록 남과 북이 더욱 두 손 굳게 잡아야 하겠다.

 

 

 

끝으로 우리 언론에도 정확한 검증 없는 받아쓰기 취재를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펜촉으로 한반도 평화 번영의 길목을 막아버리는 일이 생기지 않길 간곡히 바란다.

 

 

 

20181114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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