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명칭을 바꾼다고 강제징용 역사마저 바꿀 수는 없다"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18/11/12 [20:14]

민중당 "명칭을 바꾼다고 강제징용 역사마저 바꿀 수는 없다"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 입력 : 2018/11/12 [20:14]

일본이 강제징용노동자 명칭을 한반도 출신 노동자로 바꿔 사용한다고 한다.

아베는 전 세계가 다 알고 있는 일제의 만행이 이름 하나 바꾼다고 해서 가려질 거라 생각하는가? 꼼수도 이런 꼼수가 없다.

 

 

 

아베가 제 아무리 역사를 세탁하려 해도 피해자의 피눈물과 민족의 상처까지 지울 수는 없다. 더군다나 아직 강제징용 피해자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가 두 눈 부릅뜨고 살아계시다. 그분들 자체가 증거이며 역사다. 일본은 더 이상 우리 민족을 기만하지 마라.

 

 

 

일본은 스스로 과거의 죄를 더 무겁게 만들고 있다.

우리 국민은 일제 만행의 역사를 바로 잡을 때까지 싸울 것이다. 일본은 명칭농단 그만두고 더 늦기 전에 사죄하고 배상하라.

 

 

 

20181112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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