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귤 상자에 귤만 있진 않다"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18/11/12 [20:12]

민중당 "귤 상자에 귤만 있진 않다"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 입력 : 2018/11/12 [20:12]

홍준표 전 대표의 귤만 들어있겠냐는 발언, 대체 귤 상자로 뭘 받아 본건지 되묻고 싶다. 홍 전 대표는 본인의 말에 국민들께서 현혹되기는커녕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조롱하고 계심을 알아야한다.

 

 

 

물론 귤 상자에 귤만 있진 않다. 자유한국당은 상상조차 못할 뜨거운 민족애와 평화 번영에의 의지가 담겨있다. 백두에서 한라까지 우리 민족은 하나라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귤을 겨우내 신선하게 먹으려면 우선 썩은 귤부터 골라내야한다.

남북 화해와 평화 번영의 길에 자유한국당은 썩은 귤 같은 존재다. 곰팡이 같은 반통일·반민족사상이 더 번지기 전에 한국사회에서 골라내야 한다.

 

 

 

오늘 민중당에서 자유한국당사에 귤 한 상자 보내드리겠다. 홍 전 대표는 얼토당토않은 이간질하지 말고, 귤이나 까 드시면서 상자에 담긴 의미를 곱씹어 보시길 바란다.

  • 도배방지 이미지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