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시설관리공단, 라돈 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 실시

김리나 기자 | 기사입력 2018/08/28 [23:02]

오산시시설관리공단, 라돈 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 실시

김리나 기자 | 입력 : 2018/08/28 [23:02]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용호)은 최근 라돈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시 관계부서와 협의 후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를 위해 라돈 측정기 5대를 구입해 오산 시민들에게 무료로 대여하기로 했으며, 대여기간은 많은 이용자가 대여할 수 있도록 1일이다.

 

공단 관계자는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른 실내 라돈농도 권고 기준은 다중이용시설 148베크렐 이하, 신축공동주택 200베크렐 이하로 라돈 측정 결과 수치가 높게 나올 경우에는 라돈 발생 의심 제품을 제거하고, 수시로 실내 공기를 환기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라고 당부했다.

 

조용호 이사장은 "라돈측정기 대여 서비스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건강을 보호하고 시민복리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라돈측정기 대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http://www.osansisul.or.kr/)에 접속한 후 공단알림방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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